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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발행일↓ | 믿음의글들↑ | 믿음의글들↓ | 가격↑ | 가격↓ | 면수↑ | 면수↓ | 품절 | 절판


53. 생명의 전화
생명의 전화 | 1982년9월16일
절판
문학 > 비소설 > 믿음의글들 11 | 2,500원 / 190면, A5신
생명의 전화 상담자들의 수필 모음.
52. 기탄잘리
타고르 / 박희진 | 1982년12월10일
절판
문학 > 믿음의글들 14 | 4,000원 / 136면, 변형판
※'기탄잘리'는 '신께 바치는 노래'라는 의미입니다.     이 서정시들은 그 사상 속에 평생을 두고 내가 꿈꾸어 온 한 세계를 전개하고 있다. 최고의 문화의 소산이면소도 이 서정시들은 목초나 골풀처럼 보통 흙에서 자라던 것 같기도 하다.  -W. B. 예이츠   나는 어떠한 문학에 있어서도 이처럼 엄숙하고 이처럼 아름다운 가락이 인정된다고는 여겨지지 않는다.  -앙드레 지드   나는 유럽의 정신과 아시아의 정신을 접근시킬 절실한 요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유의 양반구(兩半球)입니다. 나는 타고르를 존경하고 있습..
51. 너희에게 이르노니 (I Say Unto You)
라즈니쉬 / 김석환 | 1983년11월30일
절판
문학 > 비소설 > 믿음의글들 21 | 3,800원 / 382면, A5신
인도의 성자로 불리는 B. S. 라즈니쉬가 그리스도교의 입장을 떠나 동양적 관점에서 예수의 생애와 성경을 파헤친 책.● 아담, 예수, 그리고 그리스도 - 이것은 인간 의식의 세 단계다. 아담은 완전한 무의식의 상태다. 예수는 반은 의식 속에 있고 반은 무의식 속에 있다. 그러므로 그에게는 갈등과 혼란, 분열과 긴장이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완전한 의식이다.● 붓다의 메시지는 마치 클래식 음악과 같다. 조용하고 아름답다. 그러나 그 속엔 혁명이 없다. 하지만 예수의 메시지는 하나의 슬로건이었다. 모든 위대한 혁명과 그 혁명적인 사상은 모두 서양에서 나왔..
50. 어디까지오니이까?
김훈 | 1984년9월20일
절판
신앙인물 > 간증 > 믿음의글들 25 | 2,700원 / 220면, A5신
간첩으로 사형선고를 받고 20년의 감옥살이 끝에 하나님의 구원으로 거듭난 저자가 엮어 낸 처절한 삶의 고뇌와 피맺힌 참믿음의 생생한 기록. 읽는 이의 가슴을 갈갈이 찢어 놓을 듯 무한한 감동을 자아내는 이 책은 ‘믿음의 타락’이 운위되는 요즘 참믿음이 어떠한 것인가를, 삶의 고뇌의 적나라한 모습을, 공산주의의 허구성을 한 점 거짓없이 웅변한다.
49. 고통의 하나님 (Where Is God When It Hurts?)
필립 얀시 / 안정혜 | 1985년2월25일
절판
신앙생활 > 영적성장 > 믿음의글들 27 | 5,000원 / 232면, A5신
고통은 왜 찾아오는가?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이 고난의 의미는 무엇인가? 고난과 고통에 대한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혹시 하나님의 실수로 발생한 일들은 아닌가?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위기와 고통, 고난의 문제를 현실적이며 깊이 있고 명쾌하게 파헤친 책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출간된 해에 '가장 감동적인 도서상' 수상. 생명의말씀사에서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라는 제목으로 다시 나왔다.
48. 주여, 알게 하소서
A. L. 테니슨 / 이세순 | 1985년3월20일
절판
문학 > 비소설 > 믿음의글들 26 | 2,800원 / 250면, A5신
영한 대역시집.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뇌와 번민, 헤어나기 힘든 회의의 늪과 불신의 방랑을 계관시인 테니슨이 시대를 앞서 극복한 신앙시들. 신이 항상 우리와 함께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주옥 같은 테니슨의 시가 상세한 주석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47. 벌거벗은 임금님
백도기 | 1986년3월31일
절판
문학 > 소설 > 믿음의글들 34 | 3,000원 / 296면, A5신
한국 기독교 소설의 개척자이며 사실상의 완성자인 목사ㆍ소설가 백도기의 정예단편.백도기 목사는 그렇게 성공한 목사가 아니다. 아니 오히려 실패한 목사라는 평이 합당할 것이다. 목사로서의 그의 주된 관심이 교회의 건물에 있지 아니하고, 수(數)의 확장을 무시한 채 인간의 고통에 집중되는 한 그는 계속 실패한 목사로 남게 될 것이다.그에게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교회이며 그리스도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성전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종이 되기로 결단한 그에게 한 인간의 고통을 외면할 용기가 있을 리 없다.어둠 속에 버려진 사람들의 고통 때문에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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